• 방문후기
    토모나리요 님
    2025-02-27

    퇴근하는 길에 잠깐 들렸다가 처음 그녀를 만났습니다. 오늘 그 선생님은 정말 발랄 그 자체 더군요. 제가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서 상냥하게 먼저 말걸어 주시고 평범한 일상 얘기들을 해주시다보니 자연스레 친해진 느낌.. 벽이 허물어지고 마음도 친해지고 정서적 교감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하시다보니 관리도 계속 물어보면서 저에게 1:1 맞춤 관리를 해주시는 그런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원하는 관리를 만들어가며 받게되는 느낌 이었습니다. 너무나 따뜻하시고.. 여자친구같은 친근함과 마인드로 시간 꽉 채워서 정성껏 관리를 해주셨는데 그런 관리를 받고나니까 집에 와서도 생각나네요 잊혀지질 않네요. 단지 늦은시간에 처음 방문하는 그런 곳이었는데.. 다음에 꼭 다시 시간내서 찾아 와야겠습니다 진짜 아무 생각도 못하고 90분이 지나갔는데 이름조차 물어보질 못했네요 정말 답답하고 분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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