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후기
    우수회원접수 님
    2025-02-22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방문을 못했었는데 오늘 수지쌤이 출근안하고 쉬는날이라해서 .. ㅋㅋㅋ 바로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랜덤 예약을 잡았네요ㅎㅎ 피곤에 찌든 저와는 다르게 오늘 관리사분은 아름답고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네요 처음 보는 관리사님인데 몇일전에도 봤던것처럼 상냥하고 살갑게 대해주시네요 평범한 보통날의 수다를 시작으로 시간의 지남이 야속할 정도로 정신이 회복되는 그런 시간이었네용!!!!ㅎㅎㅎ 착하고 이쁜 관리사분들 예뻐해주세요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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